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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도 공지란걸 달아야할듯...
감상 중
공지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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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목록...
노뜨님 따라 나도 태그.라는 것을 달기로 하다...
별점은 유동적이며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영화 애니 세션 이것저것 다 올라옵니다
-너무 길어지면 장문리뷰에 올림-
콘클라베
후기
리뷰
03-05
#영화
에드워드 버거
하 씨 너무재밌었는데
1. 영화 상영 10분이나 지각함 ㅁㅊ
2. 들어갓더니 긴장풀려서 중간에 레알 기절함...
그치만 그거빼면 진짜 재밋엇고요...
예산이 빠듯했던 걸까 약간 ~feel~로 커버하려는 미장센들이 있었는데 마아... 후반가선 ㄱㅊ앗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 너무 웃겨서 중간중간 웃참해야했음 (ㅈㅅ)
Fate/Samurai Remnant
감상 중
리뷰
03-02
#게임
타입문
아직하는중...
작년에 사서 깨작대다가 이제서야...
당연한거같지만 저는 아처조가 좋아요
ㅋㅋ
어 달콤해
바빌론
완결
리뷰
03-02
#영화
데미언 셔젤
"남는 건 오직 개념 뿐이에요. 백 명도 넘는 잭 콘래드가 있을 거예요. 백 명도 넘는 제가 있을 거고요. 이런 대화도 백 번이 넘게 오가겠죠. 몇번이고 반복해서, 언제 끝날지 모를 거예요. 그건 당신보다 더 큰 존재니까."
마지막 5분을 위해 3시간 가량 되는 러닝타임을 봐야하는 영화구나
미키17
완결
리뷰
03-02
#영화
봉보로봉봉
트위터에적지말고 갠홈에다 적어야해 이런건
또까먹었습니다 나중에 정돈해서 가져옴
퇴마록
후기
리뷰
02-22
#영화
김동철
아... 타래로 뭔가 엄청 썼는데 옮겨적기 귀찮아
나중에 써야디...
리뷰
02-21
#게임
도시전설해체센터
완결
SHUEISHA GAMES
이것도 최근 엔딩을 봄.
인정해야겠다 나는 호러게임. 추리게임. 오컬트.를 좋아한다는 것을 (언제는 안한 것처럼,,,)
빈차하가 운영하는 '도시전설해체센터'에 주인공 천한빛이 들어가 사건을 해결한다는 줄거리의 게임이고, 총 6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게임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많이 친절함. 단간론파 이지모드. 역전재판 순한맛. 주제도 사람들이 친숙한 괴담들-블러디 메리, 코토리바코(로컬라이징 새타니상자), 도플갱어 등-이고.
진행하면서 나오는 비설들이 재미있었고 캐릭터 디자인도 전부 매력적이다. SNS를 활용하는 연출이 베스타 생각이 난다는 사람들을 종종 봤는데 확실히 비슷한 구석이 많음. 그래서 싸이버불링 관련 묘사가 좀 있는데… 사실 이 게임의 메인 주제가 익명으로 방관하거나 폭력을 도모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기도 해서 (정확히 짚으면 스포일러라 생략)...
엔딩에서 아 ㅋㅋ 당빠 이거지 예상가능~ 하다가도 후반에 에???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걸 제발 누가 나랑 얘기해줬으면 좋겠어
괭갈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하실 겁니다 부탁합니다….
리뷰
02-21
#영화
브루탈리스트
완결
브래디 코베
<브루탈리스트>를 엊그제쯤에 보고 왔다. 다 보고 너무 흥분한 나머지 트친한테 건물 나오는 길에 다짜고짜 보이스톡 걸고 '이 영화 미쳤어' 라면서 온갖 횡설수설을 뱉었음….
돌이켜보면 <브루탈리스트>가 완벽한 영화인가? 하면 그건 아닌 것 같음. 누군가가 비판했듯 <브루탈리스트>는 2부에서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선택과 집중이 부족하여 다소 산만했고, 결정적으로 갑자기 이스라엘 이야기로 들어갔는데…
작년에 매우 재밌게 봤던 <존 오브 인터레스트>와 비교하자면 공통점이 많은 영화였음. 실험적인 연출, 정적인 액션, 세계 2차 대전. <브루탈리스트>의 경우 전쟁으로 인해 미국으로 이민 온 가상의 건축가 라즐로 토스,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실존한 독일 장교 루돌프 회스에 대한 영화였다. 건축가와 군인. 두 인물의 다른 직업만큼 영화 역시 다른 이야기를 한다. 전자는 아메리칸 드림에 대한 허황된 이상을 비판한다는 인상이 강했고, 후자는 유대인들에 대한 핍박을 가해자들의 시선으로 연출했다.
<브루탈리스트>… 메타적으로 관중들에게 라즐로 토스의 감정을 잘 전달해주는 연출이 많았다. 이를테면 중간에 자본가가 자기 어머니 이야기를 줄줄 늘어놓는 장면. 불필요하고 늘어지는 장면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감상을 하면서 라즐로 토스 역시 비슷하게 느끼지 않았을까? '굳이 이딴 소리를 내가 들어야 하나?' 하고.
또한 인상적이었던 건 빛의 사용이었는데, 이는 후반에 감독이 직접 라즐로네 후손의 입을 빌려 언급한다. 그러니까 영화는 라즐로의 미학으로 만들어진 라즐로의 이야기… 같은거임.
1920년대쯤에 필름 느와르 역시 영향을 강하게 받았던 독일식 표현주의 기법-그림자와 실루엣을 이용한 생략 또는 강조-가 곳곳에 보인다. 이를테면 도중에 라즐로가 믿었던 사촌이 내칠 때, 사촌의 얼굴에 그림자가 강하게 져서 관객은 그의 표정을 읽을 수 없는 점이라든가. 35mm 필름으로 촬영되어 영상이 전반적으로 20세기스러웠다.
아 뭔가 더 이야기하고 싶은데 이미 침 500ml 튀겨서 길어졌어...
재미는 있었습니다 그냥 약간 흠터레스팅한 부분이 좀 많아서 그렇지
리뷰
09-07
#영화
룩 백 (애니메이션)
완결
오시야마 키요타카
아 ㅁㅊ 진 짜 아 름 다 웠 다
만화의 영화화를 이렇게까지 찢어줄 줄은...
리뷰
07-31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감상완료
미셸 공드리 외
리뷰 쓰러 백만년만에 들어옴
좋더라고요......
그리고 다 아는 사람이구만 이었음
뭔가 쓰고싶은데 쓸 말 다 까먹음
리뷰
04-15
#영화
먼고 호수 (Lake Mungo)
완결
조엘 앤더슨
어제 본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 호수에서 사망한 앨리스 파머의 죽음과, 그 여파를 추적하는 내용이었다.
결론적으로는 사실 트윈 픽스가 너무 많이 떠오름... (그리고 힐하우스의 유령 생각도 난다는 트윗이 있었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 소설을 떠올렸는지 알거같음)
애초에 사망한 여자아이 성씨가 파머인 것부터가... 어떤 사생활을 지니고 있었고, 그 죽음으로 이야기가 시작이 되고, 일기가 중요한 물건인 등 여러 요소가 트윈 픽스와 겹친다.
한편 앤더슨 감독은 트윈 픽스와는 약간 다른 결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이 영화는 앨리스 파머가 죽기 전이 아니라 죽은 후를 다루고 있다. 앨리스 파머의 죽음으로 인해 어떻게 가족이 변화했는지, 어떻게 죽음을 극복하고자 했는지, 그리고 앨리스 파머가 어떻게 '유령'으로서 현세에 현존하는지를 이야기하는 영화라고 느꼈음.
그러니까 곱씹어보자면... 존나 잘 만든 2차장작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음. 그러니까 진짜 존나. 잘 만든 2차장작이요...
그리고...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을 취하면서 너무 루즈해진 감이 없잖아 있었음. 이거때문에 보다가 계속 졸았다.
리뷰
04-11
#영화
장고: 분노의 추적자
완결
쿠엔틴 타란티노
그러니까 흑인서사 영화를 왜 백인 남성이 메가폰을 잡는건데
진정한 컨트리 컬쳐/미국 백인 컬쳐의 전복은 장고로 이루어지지 못한다고 생각함
심지어 지가 잘하는 액션파츠 빼면 유치하기까지 함
그럼에도 점수를 2.5점이나 주는 이유: 아니 흑인 현상금사냥꾼이라는 게...
리뷰
04-11
#소설
사냥이 끝나고
완결
안톤 체호프
재밌었다~ 저번주에 읽었는데 이제야 리뷰란에 기록함...
사실 진상은 예상이 갔는데 마지막 문단 보고 거의 기절함
이렇게까지요...
리뷰
04-02
#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완결
아가사 크리스티
그걸 미루고 미루다가 읽었음
"그 소설"을...
사실 손이 잘 안 갔던 이유가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ㅜㅜ인데 (특: 이름 외우기 헷갈려함)
그래서 오늘은 옆에 리갈패드.두고 캐릭터들 싹 정리하면서 읽음...
캐릭터 소개 지나고 얼추 외워지니까 술술 읽혀서 금세 읽었네요...
그래서 후기:
나는 필립베라. (근데 사커는 씨피 안됨 필립>베라가 좋음)
리뷰
04-02
#소설
귀신들의 땅
완결
천쓰홍
올해 초?에 읽기 시작했는데 왜 이렇게 밀기 어려운지...
커뮤뛰느라 미루던거 오늘에서야 다 읽었음.
재미있었다.
중간중간 추상적이고 모호한... 상징스러운 묘사들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도 복선처럼 후반부에 가면 다 회수되어 그림이 명확하게 그려지는 부분이 재미있었음
비선형적인 서사를 가진 작품이고 톈홍의 가족들의 시점을 여러 차례 번갈아가며 묘사해주는데... 이미 사망한 사람들은 1인칭이고 살아있는 사람들에 대한 묘사는 3인칭인 게 재미있었음 중원절에 찾아온 귀신들이 살아있는 사람들을 위로하거나 용서를 구하거나 후회하거나 회상하거나... 하는 게...
마지막에 아찬은 울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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